이택근 해설위원은 "대한민국에서 수비를 가장 잘했던 김재호에게 권혁빈에 대한 평가를 부탁했는데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이 초창기 모습과 매우 비슷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08-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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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현재 완성된 김하성과 비교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프로에서 본격적으로 주전 유격수로 성장하기 시작했던 시절 김하성의 모습이 권혁빈에게 보인다는 뜻이다.
이택근 해설위원은 "완성도가 있기 전 김하성의 모습이 권혁빈에게서 보였다는 의미다. 무슨 말인지 조금 이해가 가더라. 김하성이 갓 주전으로 도약했을 때 수비가 거칠었는데 그 모습이 보여진다는 뜻이었다. 저도 비슷한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혁삐야 권하성이 되어보자✧‧˚₊*̥(๑*⁰̷̴͈꒨⁰̷̴͈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