ᐕ)꒱ ⁾⁾ 김인범은 데뷔 후 19⅔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 KBO리그 역대 데뷔전 이후 최다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현대 조용준이 가지고 있었다. 조용준은 2002년 4월 5일 수원 SK전부터 4월 21일 수원 한화전까지 18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2024 04-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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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의 주인공이 된 김인범은 구단을 통해 "기록을 경신했다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다. 너무 기분 좋은 소식인 것 같다. 무실점 중인 것에 대해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한 타자 한 타자 상대하는 것만 집중하려고 했다. 그러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자신 있게 던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인범의 이날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41km. 평균 138km가 찍혔다. 느리지만 정교한 제구력을 앞세워 삼성 타자들을 상대했다. 김인범은 "구속이 빠르지 않다 보니 다양한 변화구를 최대한 스트라이크존 좌우로 던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기록을 세웠지만, 김인범은 환하게 웃지 못했다. 팀이 5연패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김인범은 "팀이 연패 중이기 때문에 팀이 승리하는 것만 생각했다. 이기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아쉬워했다.
계속해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 가능성이 높은 김인범이다. 그는 "아직 선발투수로서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처럼 열심히 하다 보면 내 자리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어제 인범선수 공 좋더라 가좍 ദ്ദി꒰( ⸝⸝ʚ̴̶̷̆(ェ)ʚ̴̶̷̆⸝⸝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