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 도슨, 끝내기 안타 때린 뒤 “아쉽다”고 말한 이유는
2024 06-26 07:58
조회 133댓글 1
끝내기 안타를 터뜨린 도슨은 “경기를 끝내는 안타를 때려 너무 기쁘다. 홈런이라고 생각했는데 넘어가지 않아 그게 조금 아쉽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더 많이 해야겠다”고 웃어 보였다.
야구는 대표적인 멘탈 스포츠. 도슨은 타석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게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타석에 들어가기 전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습관이 있다. 상대 투수는 스플리터가 좋은 선수기 때문에 타석에서 치기 좋은 공을 기다렸는데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도슨은 타율 3할5푼6리(292타수 104안타) 9홈런 39타점 53득점 2도루 OPS 0.956으로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그는 일희일비하지 않았다.
“타율이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지만 그런 부분에 연연하지 않고 타석에서 집중하는 거에만 신경 쓰고 있다”는 도슨은 “그동안 나는 실패를 많이 경험했다. 선수 생활을 하면서 이런 타율을 기록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지금처럼 내가 할 수 있는 거에만 최선을 다하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슨이 고미사 🎤( ´△`)و✧
여권 불태워 (🍀و ˃̵ᗝ˂̵ )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