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wiz, 키움 히어로즈와 다시 시작하는 <싱글즈> 베이스볼
https://m.singleskorea.com/article/719745/THESINGLE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총 8번의 특별판으로 선보였던 <싱글즈> 베이스볼이 다시 팬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키움 히어로즈’와 ‘kt wiz’ 구단과 함께. 약 6년 만에 새롭게 돌아오는 특별판인 만큼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선수들의 다양한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기 위해 두 구단과 함께 바삐 움직였다. 선수들은 빼곡한 스케줄 사이 흔쾌히 시간을 내어주었고, 구단들은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봄과 함께 성큼 다가온 야구의 계절, ‘kt wiz’, ‘키움 히어로즈’ 각각의 특별판으로 선보일 <싱글즈> 베이스볼의 이야기를 미리 살짝 공개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올 시즌 도약을 꿈꾸고 있다. 작년 커리어하이를 달성하며 팀의 중심으로 자리한 주장 송성문을 필두로 이주형, 하영민 등 주축 선수들, 특유의 패기와 잠재력으로 KBO리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인 선수들과 함께 말이다. 이번 <싱글즈>와의 협업은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가진 매력과 개성을 선보이고 꾸준히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선물을 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14명의 신인 선수단과 함께 완성한 화보는 긴 노력 끝에 자신의 야구 인생에서 시작을 맞은 이들의 빛나는 청춘이 담겨 있다. 스프링캠프 소식, 올해 새롭게 출시한 유니폼, 여대 특강 등 2025년 시즌을 맞이해 펼칠 구단의 다양한 마케팅 소식도 가득 채웠다. 히어로즈 팬들에게도, 많은 야구팬에게도 새로운 볼거리로 특별한 즐거움이 되길 바라며, <싱글즈> 베이스볼 키움 히어로즈 특별판에서 올 시즌 히어로즈가 보여줄 다양한 이야기를 확인해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