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 인터뷰
10-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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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의 2이닝 투입에 대해서는 "야구는 답을 못 내리는 종목이다. 7회만 일단 생각했다가. 공을 보고 8회까지 맡겼다. 앞으로의 활용? 투수 코치와 이야기해볼 것이다. 뒤에 또 (불펜으로) 나올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난조를 보인 마무리 김서현에 대해서는 "경기 마치면서 팀으로는 깔끔하게 끝났으면 했는데. (김)서현이가 끝마무리는 잘은 못했다. 서현이가 자신감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고, 팀도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 코치들과 이야기해볼 것이다. 정규 시즌이었다면 그대로 갈 수도 있었는데. 가을 축제라 밀고 나간 면이 있다. 뒤가 없으니까. (김)범수가 큰 일을 해줬다"라고 얘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50/0000145707
진짜 거기서 서현이 계속 냅두는 판단 했으면 직관 뚜리들 여럿 그물 탔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