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고 킅우주 - 155km 찍더니 "곧 160km"...역대급 고교투수에 '술렁' / KBS 2024.04.19.
2024 04-1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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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kP6VsZ_nYY?si=OzApariXKKZVVDRe
6회 마운드에서 눈을 감고 마음을 다잡은 킅우주는 150km 빠른 공을 뿌린 뒤 변화구로 삼진을 잡아냈습니다.
7회에는 묵직한 직구로 삼진 두 개를 잡는 등 무사 1,2루 위기도 잘 넘겼습니다.
2와 3분의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킅우주를 앞세워, 전주고는 7회 콜드게임승으로 4강에 진출했습니다.
[킅우주 : "몸도 많이 지쳤는데, 그래도 팀원들이 수비도 잘 해주고, 뒤에서 잘 지켜주니까 마음놓고 던져서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 매 경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킅우주는 3경기에서 삼진 24개를 잡아내는 위력투를 펼쳤습니다.
지난달 주말리그에서 시속 155km를 찍었는데, 비공식적으로 156km까지 던진 올해 고교야구 최고 유망주입니다.
[킅우주/전주고 : "올해는 158km까지 던지는게 목표고, 프로 들어가서는 160km까지 던지는게 목표입니다."]
ദ്ദി(⸝⸝ʚ̴̶̷̆ ᴗ ʚ̴̶̷̆⸝⸝~) (~⸝⸝ʚ̴̶̷̆ ᴗ ʚ̴̶̷̆⸝⸝)ദ്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