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보호명단 다 나왔는데 이거 진짤까
2025 04-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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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FA 최고 몸값인 12억원(연봉 9억원+옵션 3억원)에 계약한 국가대표 세터 황택의와 임성진 외에 간판 아웃사이드 히터 나경복, 기대주 윤서진, 미들 블로커 차영석을 보호선수로 묶었다.
대신 FA 계약을 체결한 리베로 정민수(연봉 3억5천만원+옵션 1억원)와 베테랑 미들블로커 박상하, 입대하는 아웃사이드 히터 황경민, 미들블로커 이준영 등은 보호 선수 5명에 넣지 않았다.
한국전력은 베테랑 미들블로커 신영석과 FA로 영입한 김정호, 세터 김주영, 아웃사이드 히터 윤하준, 군에서 제대하는 세터 하승우 등 5명을 보호 선수로 지정했다.
대신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서재덕과 미들블로커 전진선, 세터 이원중 등은 보호 선수에 들지 않아 삼성화재의 낙점 대상이 될 수 있다.
삼성화재는 FA로 데려온 아웃사이드 히터 송명근과 김우진, 미들블로커 김준우, 양수현, 군에서 제대하는 리베로 이상욱 등 5명을 보호선수 명단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아웃사이드 히터 이시몬과 이윤수, 세터 이호건, 노재욱, 리베로 조국기 등이 우리카드가 낙점할 수 있는 보상 선수 후보들이다.
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001/0015344835
진짜면 김밥은 명단 너무 이상하지 않나 주전 리베로를...? 별개로 올해 퐈는 명단도 다 풀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