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앤플 방송 여자부 정리 (ㄷㅋ펌)
육서영 / 이다현
여자부 핫한 선수
육서영 가치 많이 상승
여자부 14인 13인 A, 유일하게 이다현만 C
코보가 FA기준 조정해야하지않나
예상외로 이동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이동할 선수 있지만
어느 선수가 스타트 끊느냐가 중요
누구하나 이동하면 보상선수 도 생기고
팀별 + - 계산이 복잡해지며
생각하지 않은 팀에서도 영입, 방출 나비효과 있음
그래서 제발 나가라
비시즌 배구 소식 전해질 상황 적은데
제발 나가라를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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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승주
여자부 OH 이동이 많다면 이 선수들 대거 이동할 듯
흥국도 김연경선수 은퇴로 누가봐도 OH 필요
팬분들도 표승주 언급하는 것도 그런 이유
육서영, 고예림 등 흥국이 고려할 수 있는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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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으로 FA제도 선수들 이동 자유롭게 하는 제도인데 현행체계에서는 조금 엉덩이가 무겁게 만들수도 있는 상황
FA제도 세부적 규정, 기준 손질이 필요한 상황
팬들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은 상황일수도
그래도 이동이 많아야 역동성 변화가 리그에 활기를 불어일으킬수도
여자부 정리 인원?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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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이주아 트레이드
초면
GS 안혜진 부상으로 주춤한 가운데 김지원 선수 기량 상승
처음봤는데 윈윈일것같기도
IBK는 국내세터가 없고 안혜진만한 자원 없음
이주아 이적 첫해인데 흥국 시절 보다는 아쉬웠음
GS도 많이 바뀔 가능성이 크다
안혜진 주전인데? 처음듣는 이야기
IBK 세터 필요한건 사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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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이다현
현건 - 이다현 FA계약 의지 있음, 다른팀도 탐내는 중
해외진출 의사가 있기 때문에 계약 후 해외진출 깊이 고려중
다른팀에서 데려간다면 보상금 내야하고 야심차게 영입한 선수가 해외로 간다는거 허락하기 어려움
해외진출이 잘 풀린다면 현건과 계약 후 떠나는 형태가 될듯
(김연경 흥국 소속으로 일본진출 한것과 비슷하게)
해외 오퍼 제대로 되지 않다면 다른 팀 이적할수도
진행중 / 시도중인 선수 있음
뜻밖의 선수는 조금 더 방향성 잡아가고 있는 상황
어느 리그로 갈지 이런것들 구체화되고있는 중
확정되면 사실 이선수였다고 이야기해준다고
FA 하이재킹?
경쟁 선수 몇몇 있음
여자부는 표승주, 고예림, 육서영 이 셋의 싸움이 어떻게 되느냐
원하는 팀 많은데 셋의 영입 경쟁이 각팀마다 우선순위 다를 것이라 셋 거취에 따라
하이재킹 여부가 있다
GS 유서연
팀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GS가 붙잡을 가능성 크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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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논란의 쌍둥이 영입소문
이 선수들 국내구단이 영입하기 굉장히 힘듦
기량을 떠나서 이 선수들 영입시
구단이 책임져야할, 감당해야할 부분이 많음
쉽게 노출될 정도라면 아닐가능성 높음
진짜라면 굉장히 은밀하게 진행되었어야 함
티내고 복귀하려고 한다? 이미 실패임
과거 사례 이미 있음 이재영- 페퍼
배구팬들이 아직 용서하지 않음
아직 당시 상황에 대한 정리가 깨끗하게 끝나지 않음
아직은 배구팬들 앞에 떳떳할수없는 상황
돌아오려고 했다면 이미 꺠끗하게 정리가 마쳤어야
팬들에게서도 이런 이야기 나올 수 있는데 선후가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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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트?
가능성 꽤 있음
굉장히 큼
A등급 선수가 많아서 보상선수까지 줘가며 데려오기 어려운 경우도 있음
혹은 삼각트레이드도 충분히 열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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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 차기 시즌 스폰서?
도드람 재계약 만료, 새로운 스폰서 소식 아직 없음
가장 최근 소식으로는 하려고 하는데는 있는데
그 업체들에서 코보가 원하는 수준의 계약을 맞춰줄 수 있느냐 (기간-금액)
직전에 코보가 도드람, KBSN 규모를 엄청 크게 계약했음
코보 기준이 거기에 맞춰져있는데 경제수준이 그때랑 다름
코보가 시선을 낮추면 계약 성사될텐데 기준 유지하면 계야이 쉽지않을듯
KBL처럼 우승시 차기시즌 타이틀스폰서?
배구도 그렇게 가야하는거 아니냐는 의견 있는데 좋은 방향은 아님
여주시 - 대왕님표여주쌀은 대한배구협회, 국대
국대 유니폼에 세종대왕 캐릭터 붙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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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4명 선수 재계약?
재계약 하고 싶어함
선수들이 어떨지는 체크 이전
우승에 기여했던 선수들 잡고싶어하는 분위기
신연경, 이고은 두 명은 흥국에선 놓칠수없는 선수들
없으면 우승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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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
소스없음, 김호철 거취가 1번임
김호철 남느냐 떠나느냐? 남으면 어떻게 바꿀것인가
김호철 거취는 현장에서는 들리는 이야기가 없음
계약기간이 남아있어서 남을듯?
다른팀들의 상황이 외인/국내감독으로 지도자가 바뀌는 상황인데
기은도 워낙 성적이 나지 않았으니 과감하게 감독교체 할수있는것 아닌가?
듣기로는 IBK 감독교체에 관한 이야기 나오지는 않음
여자부 거의 교체 없을듯
흥국은 발표 됐고 그 수준일듯
김호철 안짤리나요? 라는 질문
성적이 워낙 좋지 않았으니
그러나 듣기로는 그 책임을 감독에게 전부 전가하는 느낌은 아니었음
IBK에 대한 이야기 팬들이 소통하는 내용과 구단관계자와 소통하는 것과 온도차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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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감독?
말씀 안드린 팀은 그대로라고 보면 됨
바뀔 이유가 없는팀
팬들은 사실 감독에게 책임을 지게하고 싶은데 현장은 보수적
현재 상황일뿐 시즌 준비하면서 엇박자나면 바뀔수도 있음
흥국 제외한 여자부 감독 교체 관련 이야기 없음
단, 김종민 관련 부분은 현재 조사진행중이라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음
도로공사의 상황이 달라진다면 몇몇 구단에서는 조금 마음이 움직일수도 있다
여자부에서 모시고 싶은 감독으로 거론되는 인물
공통된 1명이 있음 그 분이 욕심이 난다면
만약 도공에서 감독 교체한다고 한다면 나머지구단에서도 우리도? 하면서 움직일수있다
선수 FA 뿐 아니라 감독도
남자부보다는 여자부에서 체감하는 감독풀이 훨씬 작다
팬들이 느낄때는 왜 자꾸 돌려막아 하는데 배구 구단 느끼는 현실에는 풀 자체가 적어서 어쩔 수 없다
여자부가 생각외로 구단을 운영하는 케파가 많지 않음
흥국 우승팀인데 구단에서 일하는 인원 3분뿐 구단 운영 자체가 크지 않음
외국인 감독 쉽게쉽게 데려올 여건 안됨
계약 해지도 어려운게 잔여연봉도 지불해야하는데 구단입장에서 쉽게 결정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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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잘 알려진 선수들이 코치 안했는데 몇분있어보임
현건도 새코치 한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