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썬) 원석이 벤클 때 동료애 느꼈다는 거 넘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봐도 멋있긴 했어 탕이ദ്ദി(⸝⸝ʚ̴̶̷̆ ө ʚ̴̶̷̆⸝⸝)
250331 ㅇㄹㄴㄱ 삼성 요약
250330 벤치 클리어링
- 야구는 다 안 나오면 벌금. 농구는 나오면 벌금. 벤치에 있는 사람들은 벤치를 지켜야함.
- 삼성은 코치들, 트레이너들이 다 막았고 어웨이팀은 그게 되지 않아서 벤치테크니컬 파울 받음.
- 과정
이관희가 이원석 포스트업 막는 과정에서 손목을 잡아당김 - 이원석, 이관희 넘어짐 - 이원석 대노 후 노려봄 - 박인웅이 이원석을 침 - 구탕이 박인웅을 침 - 우르르 몰려나오면서 터짐
- 결과
이관희, 박인웅, 저스틴 구탕 U파울
김시래,최성모, 정효근, DB 벤치 T파울
- 정효근은 왜 파울을 받았는가?
(심판들만 볼 수 있는 카메라 기준) 구탕이 밀 때 최성모가 구탕의 등을 밀고 그 뒤에 정효근이 있었음. 선수들을 밀려고 민 게 아니라 빨리 가서 말려야겠다는 생각에 밀침. 선수를 밀었기 때문에 T파울
- 오후 기준으로 재정위원회에 대해 논의 중이고 가능성 있음
- 이관희&박인웅에게 사과 받고 얘기도 했다고 함 (이원석 피셜)
- 이원석 동료애 느낌
싸움의 중심에 선 건 처음. 박인웅이 밀 때 구탕이 날라왔고 김효범 감독도 갑자기 달려와서 말리는 걸 보고 '우리 선수들이 이렇게 날 도와주려고 하는구나' 하는 걸 느낌.
- 그렇게 팔을 잡아당기는 동작은 위험한 동작. 어깨나 팔꿈치가 빠질 수 있음. 이원석 왈 그 순간 너무 아팠고 화가 났음.
- 다들 어찌저찌 잘 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