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원은 "KT와 다시 계약하게 돼 기쁘다. 문감독님도 나를 원하신다고 했고, 다른 구단보다는 KT에서 우승을 꼭 하고 싶었다. 구단에서도 좋은 대우를 해주신 부분도 물론 중요하지만, KT에서 꼭 우승하고 싶었다. KT에서 나에게 계속해서 믿음을 주셨고, 이번 시즌 팀이 우승하는데 꼭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 05-2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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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ㅎㅎㅎㅎㅎㅎㅎ
이제한명남았다. 오라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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