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훈은 28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사실 수원 KT가 7년 동안 정말 잘해주셨다. 이번 FA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해 주셨다"며2025 05-28 17:08조회 69댓글 0"하지만, 우승이 너무 간절했다. KT와 KCC 중 어떤 팀이 냉정하게 우승 확률이 높을 지에 대해 고민했다. 형(허 웅)의 영향도 있었다. 결국 KCC를 선택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