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단독] “굿바이 T1” ‘제우스’ 최우제, 한화생명 계약 ‘유력’…우승 전력 ‘제·피·제·바·딜’ 탄생?
2024 11-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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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68/0001109310
(선략)
한화생명 고위 관계자는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제우스 이적과 관련해)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 아직은 아닌 것 같다. 드릴 말씀이 없다”고 즉답을 피했다.
계약과 관련해 재차 질의하자 “우리 팀이 갖고 있는 타임라인이 존재한다. 세부 조율하는 과정도 있다”며 “우리가 공식적으로 말씀 드리기 어렵다. 일단 조금만 기다려주면 가타부타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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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제우스’와 T1의 재계약 불발 과정에서 매끄럽지 못했다는 비판도 나왔다. T1이 재협상을 시도했지만 에이전시가 일방적으로 막았다는 얘기도 돌았다. 안 COO는 큰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최우제를 향한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안 COO는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못 미친 것 같다. ‘제우스’ 선수와 재계약을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며 “그래도 ‘제우스’ 선수를 응원한다. 지난 3년간 함께하면서 ‘정말 멋진 선수’라고 느꼈다. 어느 팀에서도 잘 할 것으로 믿는다”고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