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 일본 진출한 이현중, 데뷔전부터 팀 원투펀치됐다! 강호 류큐 상대 24점 폭발
2024 03-2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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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적응도 완벽하게 하기 힘든 시간이지만 이현중은 데뷔전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팀은 패했지만 그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데뷔전부터 순도 높은 야투율(9/15)을 기록한 이현중은 3점슛 3개 포함 24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 1블록슛을 기록하며 과거 KBL 외국 선수 MVP에 선정되기도 했던 숀 롱(28점 12리바운드)과 오사카의 원투펀치로 활약했다.
ദ്ദി(⸝⸝ʚ̴̶̷̆ᴗ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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