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정창영은 “다음 주장은 이승현이 하지 않을까?”라고 말하자 이승현은 “그럼 365일 감독님과 미팅을 할 거다”고 했다. 그러자 정창영은 “빨리 물려주고 싶다”고 했다.2024 03-21 10:47조회 60댓글 0매일 미팅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