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코치 연수' 김원형 전 감독 "새로운 야구 배우고자"(종합)
2024 04-06 12:11
조회 154댓글 3
일본야구기구(NPB)는 지난 5일 '소프트뱅크의 김원형 코치 등록'을 공시했다.
김원형 전 감독은 등번호 008을 달고, 후쿠오카현 지쿠고에 있는 소프트뱅크 2·3군 훈련장 호크스 베이스볼파크에서 코치로 일한다.
소프트뱅크 구단은 "김원형 코치가 9일 지쿠고 훈련장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김원형 전 감독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미 일본에 도착해 현지 분위기를 익히고 있다"며 "일본이나 미국에서 새로운 야구를 배워보고 싶었다. 김성근 감독님의 도움을 얻어 소프트뱅크에서 연수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
새로운 야구를 배우겠다는 '제자' 김원형 전 감독을 김성근 전 감독이 소프트뱅크에 추천했다.
김원형 전 감독은 "소프트뱅크는 1, 2, 3, 4군을 운영한다"며 "육성과 훈련 방식 등을 가까이에서 배워 더 좋은 지도자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GABpWPI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