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영 드래프트 최종 예상픽 (픽 이유, 내부 분위기 등 정리)
1. 키움 - 정현우
2. 한화 - 정우주
3. 삼성 - 김태현
4. 롯데 - 배찬승
5. 기아 - 김태형
6. 두산 - 박준순
7. 키움 - 김서준
8. SSG - 김영우
9. kt - 권민규
10. LG - 김동현
삼성은 배찬승 원하는 목소리가 있는걸 알지만 내부적으로는 선발자원이 더 가치있다고 보기 때문에 김태현이 더 유력.
배찬승과 더불어 오히려 김태형, 김태현 이 둘로 고민중이라고 함.
롯데는 김택연 같은 즉전감 불펜에 좌완을 원해서 배찬승이 오면 무조건 배찬승을 뽑는다 함
기아는 김태현 배찬승이 앞에서 나간다면 빅5에 드는 김태형을 자연스레 뽑을 확률이 매우 높음. 대통령배에서는 조금 부진했지만 꾸준히 빅5에 든 안정적인 선수임.
두산은 박준순을 노린다는 얘기가 꾸준히 나옴. 큰 변수가 없다면 박준순을 뽑을거 같다.
스카우터들 사이에서 두산이 내야자원을 뽑으려 한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한다.
키움은 박준순에 관심이 많았지만 앞에서 나갈경우 김서준 가능성이 있다.
모든 구종을 본인이 원하는 곳에 던질수 있을정도로 제구가 좋고 고교에선 드물게 몸쪽승부가 좋다. 구속도 나쁘지 않아서 김서준을 뽑을 가능성 많음.
SSG의 경우는 서울고 김영우와 강릉고 이율예를 두고 고민중.
최근에는 김영우 가능성이 더 올라갔음.
신인 포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지만 김재현 단장이 김영우를 더 마음에 들어한다고 함.
kt는 현장에서 이강철 감독이 좌완을 뽑아달라고 요청했다고 함.
그래서 권민규 가능성이 높다고 하고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의 좋은 평가를 받은 선수라 가치가 있을거라고함.
LG는 김동현이 남아있다면 당연히 김동현일 가능성이 크지만 일부 스카우터들 사이에서는 경기상고 한지윤 포수를 뽑을 가능성도 있어보인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