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오픈런한 후기 ( ◔ᴗ◔ )✧
1. 때는 1/1일... 전날인 31일부터 올나잇으로 돌아가고 있던 유니버셜스튜디오,,, 이왕 간김에 제일 신상인 마리오는 가봐야하지 않겠냐(돈 더 주면 들어갈 수 있으나 그런거 안삼 (๑◕ᴗ◕๑)✧) 해서 첫차...는 아니고 그 다음차를 타고 도착!!! 이때가 새벽 6시 좀 넘었지만 유모차를 끌고 온 가족들을 비롯하여 아주 바글바글했다 Σ( ºᗝ º ;)✧
입장하자마자 어플(?)로 마리오를 확인하니 아직 선착순 티켓이 남아서(선착순 티켓이 끝나면 복불복으로 넘어가서 마리오는 구경도 못할수잇다...) 서둘러 눌러보니 낮 12시 30분에 입장가능!!!!!!
2. 머리띠는 무조건 해야된다 카와이이이를 원없이 들을 수 있다 𓆩(ू˃o˂ू)𓆪✧ 대신 그럴때마다 손 흔들어줘야 ᴖ‿ᴖ....
3. 탄거-> 해리포터(멀미할뻔)-스파이더맨(1월까지만 한대 젤재밌다)-죠스(알바의 연기력에 좌지우지된다더니 알바웅니 아주 연기를 잘해서 재밋었다)-미니언즈(여기서부터 체력방전...)-마리오(게임 속 같았다)-퍼레이드까지 보고 와서 만족스러움
4. 제일 재밌었던건 놀랍게도 퍼레이드 ✧(〃⌒▽⌒〃)ゞ 노리밋 노래 너무 좋고 인상 깊었던건 캐릭터들 오기 전에 댄서들이 먼저 달궈주는데 아주 열정적...! 퍼레이드 전에는 줄 넘지 말라고 그렇게 하는데 중간부터 댄서들이 같이 호흡하자? 뭐 이러나 본데 이미 그 전부터(고인물들인듯) 대포들이랑 팬들이 막 슬금슬금 나와서 본인 픽 댄서들 주위로 달려든다 Σ( ºᗝ º ;)✧ 혈육이랑 어라.. 왜 저 사람한테만 몰리지....? 이 친구가 더 나은데...? 어리둥절했음 ✧(〃⌒▽⌒〃)ゞ
그 시간이 끝나고 이제 앞으로 행진? 하려니까 대포들 다 다다다다 앞으로 막 뛰어가는데..... 케돌 고인물 도미... 익숙한 그것을 일본에서 느꼈다 ✧(〃⌒▽⌒〃)ゞ
멋지게 요약할랫는데 또 말많이 해부렸다... ₍ ´.‸.` ₎✧ 퍼레이드에 나온 피카츄 보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