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쓰는 푸라닭 고추마요 치킨 후기
2024 01-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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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๑•̀ ꃪ•́๑)و ̑̑˂ᵒ͜͡ᵏᵎ 은 아니구요 지돈지산 (๑•̀ ꃪ•́๑)و ̑̑˂ᵒ͜͡ᵏᵎ 대충 혈육의 지인이 기프티콘을 보내줘서 한번 시식 해봤읍니다
참고로 나는 꽤나 맵찔이 불닭? 당연히 못먹고 엽떡? 무조건 착한맛 신라면? 못먹고 무족건 짜파게티 (๑•̀ ꃪ•́๑)و ̑̑˂ᵒ͜͡ᵏᵎ
배달을 받고 포장 뜯자마자 폭룡적인 비주얼을 보고 깜짝 놀랐음.. 아무리 이름이 고추마요치킨이라지만 고추가 넘 많은 거 아닌가요 ( ⚆ ө⚆ ) .. 생각했는데 할라피뇨였음 ( ˶ ⌒ ө ⌒ ˶ )ゝ 참고로 할라피뇨도 서브웨이에서도 무족건 빼먹는 채뚜리인데… 엄청난 고민 끝에 결국 한입 뜯어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안매웠음!! 마요네즈가 엄청 들어가서 그런듯!!! 그래서 그런지 닭다리 하나 먹고 엄청 물렸음.. 어어.. 결국 거의 다 남겼어…내 돈으로 사먹진 않을 듯 ( ˶ ⌒ ө ⌒ ˶ )ゝ
결론:맵찌질이인 나에게도 별로 안매웠어서 매운거 좋아하는 닮들은 비추! 맵찔이들도 먹을 수 있는 맵기인데 굉장히 느끼했음! 닭고기는 굉장히 부드러웠다! -후기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