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지금까지 달린 후기 ㅅㅍ 주의
2024 01-26 18:49
조회 142댓글 0
직진 진중남과 능글 후회남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해본 적 있는가
심지어 후회남 찐 후회루트 타게 하는 여주가 같이 존재한다면
남주는 둘이지만 아무리 봐도 섭남에겐 기회가 없어요
근데 후회도 맛있더라 여주는 아직 건재하고૮₍◔ᴥ◔₎ა
그 동안 쌓인 발췌 보면서 설명할게


거의 프로포즈 수준의 고백을 갈겼단 말이야 남주가
진짜 저건 빼박이다 수준으로!
그러니까 여주는 저런 고민을 하고 어케 거절하지 모르는 척 지나가자 시전했는데!

근데 대답 안해도 된다는 듯한 태도라 품을 수 밖에 없었다 기립박수 중 근데 말은 또 다정해
자기 위험한 곳에 홀로 두고 가야해서 걱정하니까 뺨 맞대면서 하는 말을 보여줄게

미쳤습니까 휴먼 남주 안 품을 수 없었다 둘이 사귀는 것 아님
대답 강요없는 고백을 숨쉬듯이 갈김 여주는 호감일 뿐임 근데 말이 달아 미친!!!!
여튼 이런 남주에 섭남이 능글맞고 가벼운데 후회남인데 지금 오늘자에 후회남 쐐기 갈기는 대화가 나옴


히히히 존맛 더 굴러라 넌 굴러야함 이러면서 보고 있음...
그리고 여전히 중간중간 일케 우리가 쓸만한 대사도 나오고


그리고 멋진 뉴페 여캐들도 나와! 여캐 유형은 다양한 것 같은데 디게 다 호감이라 좋아!
모험의 비중이 좀 있지만 중간중간 맛있는 심리묘사가 맛도리라서 지금도 즐겁게 보고 있어! 존버 보람 있어ദ്ദി૮₍⸝⸝ʚ̴̶̷̆ ᴥ ʚ̴̶̷̆⸝⸝₎ა 이렇게 완결까지 달려보려구. 히히 두서없지만 추천글 봐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