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워치6 일주일간 써본 후기
1. 총평은 대만족૮₍◔ᴥ◔₎ა
선뜻 살 가격은 아니어서(가난한 사회초년생૮₍ ᵕ̩̩ㅅᵕ̩̩ ₎ა) 걱정했지만 그래도 만족하며 쓰는 중!
매일매일 쓸거니까૮₍◔ᴥ◔₎ა
2. 장점
1)AOD를 활용해 아주 시계 기능에 충실하다!
시계를 차는 것은 어색하긴 한데 그래도 금방 익숙해짐!
2)헬스 기능이 발달되어서 헬스를 신경쓰게 된다. 우선 나 같은 경우에는 무언갈 했다는 것이 눈으로 보여야 한 기분이 들고, 성취감을 느끼는 타입이라서 더더욱 그런 것 같다. 아주 기본적인 운동부터 존재감은 희미하지만 음수량 체크까지! 워치를 쓰고 삼성 헬스 탭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뿌수고 있는 중이야!
특히 운동 같은 경우엔 내 심박수, 칼로리 소모량을 보니까 더 신나더라구.
3)이것도 삼성 헬스탭이지만 마음에 들어서 따로 빼는데 수면 기능이 정말 좋았어. 사실 잠이란거는 내가 인식하지 못하는 시간이라서 그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는게 꽤 흥미로워서૮₍〃⌒▽⌒〃₎აゝ
나야 루틴이 지금은 잘 잡혀있어서 가장 최고등급이지만, 시즌 중엔 어떨지 모르게따!
4)가끔 일하다보면 전화가 와도 주머니에 핸드폰이 들어서 꺼내기 귀찮을 때가 있자나 그 때 워치 쓰면 되니 좋았다!
5)배터리 생각보다 길어! 나 같은 경우는 하루 종일 쓰면(출근~퇴근 후 운동) 한 60퍼 이상 남아있는데 운동 끝나고 충전 시작해서 자기 1시간 전까지 하면 풀충이었어! 그리고 자고 일어나면 한 80퍼 초~70퍼 후였는듯!
그래서 부족하다 그런건 못 느꼈어.
3.단점
1)어색하고 생각보다 무거워! 약간 화면 쪽이 둥그렇게 두툼하다보니까 그게 쬠 무겁게 느껴져요૮₍〃⌒▽⌒〃₎აゝ
나 같은 경우에는 팔목에 튀어나온 뼈 쪽이 좀 멍든 듯이 아프더라구૮₍〃⌒▽⌒〃₎აゝ
우선 일주일 동안 느낀 점은 이 정도고, 더 써보고 느낀 점이 생기려나૮₍◔ᴥ◔₎ა 궁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