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참여] 명탐정 먹빱이 외전1꒰( ◔ᴗ◔ )꒱
[이사 온 첫 날 명탐정 먹빱이의 하루]
새로운 곳으로 이사온 첫 날은 사건이 터지기 쉽지
동닷을 한번 돌아다녀 봐야겠다
'엇 다정하기로 소문난 매기가 정색을?'
매기의 정색을 본 나는 사건 현장을 향해 달려갔고 목격했다.
꒰( ღ꒡ 3꒡)꒱⋆﹡🧡💙 *⁎⋆(꒡ʚ ꒡ღ)
저게 말로만 듣던 염천이란 거구나 사건이 아니라 다행이군
동닷 대표 염천커플을 본 명탐정 먹빱은 눈을 씻어내며 이동하다가 무언가를 또 발견한다.
'아니 무슨 일이길래 사이트 전체가 바글바글한 걸까 꽉 껴'
사건 해결을 위해 뛰어간 명탐정 먹빱이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아 MMA인 도미와 키티가 집에서 떠드는 소리로 사이트가 가득 찼던 거구나 사건은 아니었군 일상이잖아'
도미와 키티의 대화에 갇혀있던 먹빱이가 잠시 자리를 옮기는 사이 큰 소리가 났다.
'이 소음은 뭐지? 빨리 뛰어가보자 이건 진짜 사건이야.'
소음의 주인공은 바로....
ƪ(˘Ⱉ ˘๐ƪ)ꔪ 궁둥이 𐩣(ʃ๐˘Ⱉ˘)ʃ 앵자 ƪ(˘Ⱉ ˘๐ƪ)ꔪ 아이야이야 𐩣(ʃ๐˘Ⱉ˘)ʃ
ƪ(〃ᵕᜊᵕ♧ƪ) 김너겟 (ʃ☆ᵕᜊᵕ〃)ʃ 케챱콕 ƪ(〃ᵕᜊᵕ♧ƪ) 머스타드콕 (ʃ ☆ᵕᜊᵕ〃)ʃƪ(〃ᵕᜊᵕ♧ƪ) 김너겟 (ʃ☆ᵕᜊᵕ〃)ʃ 케챱콕 ƪ(〃ᵕᜊᵕ♧ƪ) 스윗칠리콕 (ʃ ☆ᵕᜊᵕ〃)ʃ
료이와 궁둥이가 정답게 떠드는 소리였고 옆에서 됴디가 룡너겟 ʕ´,,•﹃•,,`ʔ 하며 침을 흘리고 있었다.
"쨍그랑!!!"
이건 진짜 사건이다 하며 달려간 나 명탐정 먹빱이. 이곳에서 발견한건 바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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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밥상을 엎어서 랑이에게 치워달라며 울고있는 으쓱이였다.
혹시 자신에게 치워달라 할까봐 무서워 호다닥 나온 나는 집으로 돌아갔다.
오늘은 사건이 없이 평소처럼 평화로운 동닷이었구나
명탐정 먹빱이 외전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