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참여] 명탐정 먹빱이 외전3꒰( ◔ᴗ◔ )꒱੭
나는 동닷 탐정 운영자.
서버비기부천사이면서 동닷아이돌인 1닮이와 동사로마에 놀러갔다가 검은양복을 입은 닮들의 수상한 현장을 목격하게 되었다.
거래장면을 살피는데 정신이 팔린 나는
다른 한명이 등뒤에서 접근하는 것을 알아채지 못했다.
그런데.. 그 닮이 먹인 약때문에 정신을 잃었다가..
눈을 떠보니,
주먹밥으로 변해 있었다.
먹빱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그녀석들이 알고 또 위협해오면 주변사람들까지 위험해진다.
닮박사님의 조언을 받아드려 정체를 숨기기로 한 나는
이름을 물어보는 동사로마의 질문에 얼떨결에 먹빱이라고 대답했고
검은 조직의 정보를 얻기 위해, 아버지가 동사로마닷컴을 하시는 동사로마 집에서 지내게 되었다.
(생략)
이렇게 해서 박사님과 함께살게 된 닮들을 포함해서 우리는 이모티콘 생활하게 되었다.
몸은 맛있어져도 머리는 그대로.
불가능을 모르는 명탐정.
진실은 언제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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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먹빱이 외전 3 - 먹빱이의 눈갱 하루]
이사 초기는 사건 발생 확률이 높기에 오늘도 나 명탐정 먹빱이가 동닷을 돌아다녀 보기로 결심했다.
예전과 달리 이젠 원룸이 아니기에 각자 자야 한다고 울더니 이사하자마자 각자 집 생활을 바로 적응하던 닮들이 생각나 우선 마당으로 나갔다.
'여러 닮들이 모이는 곳이니 만큼 사건 발생 확률이 높지 내가 다 해결하겠어'
마당에서 "닮들아 빨리 들어와 봐 급해!!!!"란 소리를 들었고
사건인가 싶어 뛰어갔다 그곳에서 내가 마주한 것은
꒰( ღ꒡ 3꒡)꒱⋆﹡🧡💙 *⁎⋆(꒡ʚ ꒡ღ)
닮들을 불러 모아 뽀뽀를 하고 있는 수자네였다...
'이사해도 여전한 커플이다.'
마당은 큰 문제가 없어 이제 각 가정까지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아니 매기네에 자물쇠가?! 이건 진짜 사건이군'
급하게 자물쇠를 눌러 확인한 내가 본 것은
( っꈍ ɞ(💋ꈍܫꈍ )꒱🧡💙
또 수자네였다.
'눈을 씻고 싶네 물 나오는 곳이 없나?'
정처 없이 떠돌던 나는 '귀여운 거 볼래?'란 소리를 듣고 힐링을 위해 들어갔지만
꒰(っ˘з( ᵕөᵕ )💙🧡
이번에도 수자네였다.
명탐정 먹빱이는 그날 10개 집 들어가는 족족 죄다 수자네였고
집에 돌아가 눈 마사지를 받으며 잠이 들었다.
오늘은 평화롭게 사랑 가득한 동닷이었다.
명탐정 먹빱이 외전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