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 만에 타이베이에 다녀온 후기 (부제: 누가크래커에 미친 도미)
월루합니다 감명깊었던 거 몇가지만 써보겠으므니다

1. 대만 럭키랜드
출발 1~7일 전에 미리 한국에서 신청하구 갔다.
이지카드랑 숙박지원금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숙박 쪽이 경쟁률이 낮을 것 같아서 신청했는데 망해따..
왜냐.. 넷 중에 한두명은 되겠지 싶어서 일부러 숙소에서 결제하기로 하고 갔지만,,
4명 중에 3명이 당첨됐지만,,
호텔에 전화예약이나 호텔 홈페이지로 예약한 사람들만 숙소비로 쓸 수 있단다..... 그러나 레스토랑에서 쓰기 가넝
당첨금 아까버서 조식 매일 먹고 디너도 먹었다! (몰랐는데 이 호텔 디너 맛집같아서 만족...!)
혹시 이런 경우가 생긴다면 다른 호텔 레스토랑에서도 쓸 수 있으니 찾아보고 일단 구글 예약 갈기세욥!!!!!
우리는 토요일.. 풀부킹이라 워크인할까? 했지만 그지같은 체력으로 인해,, 걍 저희 숙소에서 디너갈김
이것마저도 풀부킹이라고 자리 없댔는데 매니저님이 너희 몇명이니? 해서 겨우 먹었읍니다 ( -̥̥᷄ ᴗ -̥̥᷅ )✧ (해산물 맛집)

2. 제일 맛있었던 스펀 폭포의 소세지랑 스무시하우스의 망고빙수
도미 빼고 일행들이 다 대만이 처음이라 버스투어를 했는데 가이드님을 좀 잘 만난 것 같아요...?
예스폭지 투어였는데 어디서 우비사는게 좋고 어디가 맛있고 어디서는 사먹지 마라~ 단톡방에 어느 지역 맛집 물어보면 링크로 다 보내주시구 좋았다
특히 원주민들이 파는 야생돼지 소세지 아주 맛있었서요 생마늘이랑 맥주랑......... 스펀 폭포가시면 꼬옥 가보세요

3. 그냥 대만 갬성
너무 조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대만 갬성 ₊‧✧•.˚⋆( ⸝⸝ᵒ̴̶̷ O ᵒ̴̶̷⸝⸝ )⋆˚.•✧‧₊
(순서대로 숙소 테라스 밤 풍경-소금커피 사러가는 길-지우펀-융캉제 찻집가던 길)

4. 대만가는 이유
대만 가는 첫번째 이유 석가 (그러나 아쉽게도 철이 아니여서 맛볼 수 없었숩....( ߹ - ߹ )✧)
두번째 누가크래커어!!!!!!!!! (🍀 و ˃̵ᗝ˂̵ )و✧
대만은 누가 쟁이려고 캐리어 큰거 가져가는거 아닌가욥...?
n년 전에는 미미크래커가 제일 핫했는데 대세가 바뀌어 라뜰리에가 제일 핫한듯 (얄팍한 지식일 수도)
근데 라뜰리에는 새벽 7시부터 줄을 선대서 반포기하고 그 뒤에 있는 라쁘띠펄 오픈런을 갔읍니다 (비행기 시간때문에 오픈런해야했답니다...)
근데 운좋게 라뜰리에를 살 수 있는 행운이 생겨버려따 🍀🍀🍀🍀
현금 탈탈 털어서 누가 사고 기분 좋게 집에 왔습미다!!!!
제가 산 누가 평들!!!
라뜰리에: 긍) 누가가 쫀득하고 단짠 완벽함 진짜 맛있음 / 부) 줄 서실 수 있어요..?
라쁘띠펄: 긍) 누가가 부드럽다. (드셔보시면 아러요) 담백하다
지우펀 미스티: 긍) 개별포장 되있어서 선물용으로 좋다. 무난 / 부) 그게 다임...
가빈병가 커피누가: 긍) 개맛있음
도미 기준 (=가족들도 동일)
라뜰리에>라쁘띠펄>가빈병가>미스티
입니다~~~~~~~~~~~
저는 다음에 가면 라뜰리에에 올인할겁니다 (🍀 و ˃̵ᗝ˂̵ )و✧
5. 카드 좀 받아라........
대만이 이렇게까지 현금만 받는 곳인지 몰랐서...... 원래 이랬었나.... 일본은 양반임......
가이드님에게 이유를 들어서 알긴 알겠지만 관광객 입장에선 아주x222222 불편했다
대만 가는 닮들은 무조건 현금으로 가져가세요
이상!! ✧(๑•̀ᗝ•́๑)و ̑̑˂ᵒ͜͡ᵏ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