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보 카드깡 1박스 하고 나눔까지 한 뿌듯한 키티의 후기
안녕하세여? 월급을 3일 전에 받은 키티입니다
아침에 출근했는데 회사 근처 세븐에 2박스가 있다는 거예요?
점심이 되자마자 두 박스를 샀어요
한 박스는 친구 거라서 보관했고
앉은 자리에서 언박싱을 시작했됴...
사유: 회사에서 처리해야 된다 아니면 내 나이 2n살에 엄마한테 꿍디 맞는다
결론은...
케이티 빼고 다 많이 나옴...
그래서 대충 롯데 좋아하는 인턴 곤쥬한테 몇 장 노나 주고
한화 좋아하는 친구한테 다 주고 삼성 좋아하는 친구한테 다 주고
남은 것들은 닮들한테 나눠 주기로 결심!!
점심 서브웨이에서 호다닥 먹고 다이소 가서 포장지 사서 호다닥 포장했읍니다
방금 편의점에서 다 보내고 뿌듯하게 왔답니다 헤헤
다들 나눔도 해 보시고 포카 욕심 없으면 나눔도 해 보세요 귀찮아도 꽤 뿌듯함!!!!!!!!
나의 착한 마음이 우리 팀에게 행운으로 돌아오길...
나의 킅더레에게 행운이 오길... (커피나만먹을거야)
그럼 20000

저희 팀 마무리는 중복으로 나와서 모니터에 자석으로 고정해 뒀답니다...
닮들아 후기 다 봤어?
댓글 달아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