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삼아 공시 쳐본 후기
2024 06-22 13:45
조회 426댓글 3
국어가 생각보다 점수가 너무 높아서 웃겼음
90점인데 틀린거 하나는 한자라 너무 만족
내년부터 아예 출제 경향이 달라지는데
올해도 좀 적용된댔거든
수능 비문학 풀던 느낌
유일하게 공부한 한국사 65점 왜죠
내가 비록 고려초기까진 했지만...
일행 접수 끝난 후여서 교행으로 쳐봤는데
교육학 누구 이론인지 맞추는거 찍어서 다 맞춤 세문젠가
근데 그렇게 맞춰도 45점
행정법 35점
나름 다 읽고 풀었는데
마킹 다하니까 40분 남아서 잤는데
코골까봐 걱정했슈
다행히 골진 않은 것 같아 ( ˶ ⌒ ө ⌒ ˶ )ゝ
전년도에 미리 맛보기로 쳐보기 괜찮은 것 같아
긴장이 확실히 풀려
남한테 민폐될까봐 걱정했는데
20명중에 4명 오지도 않았고
나포함 우리 가로줄 3명(한명 결시)
다 시험 구경 하러 온 사람들이었어
(폰만하고 시계도 안 차고 왔슈)
끝나고 나오는데
수험 고사장 앞에서 기다리듯이
부모님들 기다이셔서 조금 울컥했다
나는 경험삼아 쳐본거지만
그들에겐 누구보다.진지했을 시험인게 느껴졌어
동닷에 혹시 시험본 닮들이 있다면
꼭 좋은 결과가 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