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취뽀한 문과키티의 소소한 자소서&면접팁 ◔▾◔
공공기관에 취뽀해서 공공기관 기준으로 씀
1. 자소서는 길게 안 써도 됨
딱 읽었을 때 그간 무슨 공부를 했고 무슨 자격증이 있고 무슨 전문지식을 갖고있어서 해당직무에 어떤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지 알 수 있게 쓰면 됨
ex) 어쩌고저쩌고에 관심이 있어 ~~를 전공했고 ~~자격증은 이런이런게 있고 어디서 실무경험이 있는데 (경력직의 경우 전직장에서 주로 했던 실무가 현재 지원직무랑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래서 내가 님들에게 이렇게 도움이 될수있을거라고 봄 이렇게 쓰먄 됨
2. 직무와 관련해서 살면서 성공적으로 뭘 해본 경험 & 실패를 극복한 경험
내기준 자소서에서도 면접에서도 제일 집중적으로 물어본건 이거였음..약간의 뻥튀기를 더해서라도 제일 중점적으로 써야함 특히 성공경험보다 실패를 극복하고 대처한 방법에 대해 디테일하게 설명해야함
ex) 소속조직 내에서 갈등이 있었는데 대화와 경청을 통해 풀었다 어쩌고저쩌고 / 학교 동아리에서 결정권자 역할을 했는데 동아리원들 사이에 생긴 갈등을 중재했다 어쩌고
3. 회계나 통계분야의 경우 SPSS같은 전문프로그램 잘 다룬다는거 어필하면 좋음 고급통계 다룬 경험있다는거
4. 전직장을 왜 그만뒀는지..은근히 집요하게 물어본다..이 지원자가 건강이나 조직적응 문제로 탈주각이 있는지 아닌지 보려는 질문이다. 절대 불평불만으로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을 말하면 안된다.
1) 경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고 싶었다거나
2) 새로운 공부를 하기 위해 잠시 그만뒀었다거나
3) 잠시 건강문제가 있었는데 이젠 다 나았다
이정도 바운더리 안에서 답변하면 좋음
전직장의 급여가 너무 적었다는 건 엄청 흔한 사유라 이유에 따라 면접관들도 참작함. 경력실현 및 생계책임등의 사유를 얘기하고 면접에서 이 사람이 능력이 뛰어나다고 판단하면 참작해 줌. 대신 월급도 적고 상사가 그지같았고..이러면 안된다는거
5. 평소 취미생활과 자기개발은 뭐 하는지
- 공부와 운동으로 답하는것이 일반적임
그럼 취뽀닮들 화이팅!! ( و ˃̵ᗝ˂̵ )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