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애니송의 대가 Tula(툴라)님 콘서트 다녀온 짧은 후기였는데 주저리가 길어진 후기

전에 마당에 스탠딩 2번으로 간다고 쓴적 있는데 이게 이콘서트였슈 (◔ Θ ◔ )੭

아주 행복하게 거의 정면에서 보게됐고 다들 그래도 뒤에서 밀거나 하진 않아서 쾌적한 관람함!!
대표적이자 근본(?)인 디지몬 시리즈 한국판 버전 부르신 분이고(버터 플라이의 번안 버전을 부른 전영호님과는 다른분)
참여곡은 300곡이 넘어서 어릴 때 들어본 목소리일거야!! 디지몬 노래 중 처형곡(?) Power up을 부름
(´•Θ• ก)՞ ՞후기 쓸라니까 닮들이 알만한걸... 모르겠다
뭐가 됐든 난 애니 한국판들 더빙판들 너무 너무 사랑하는 덕후라서 진짜 최고의 콘서트였어!!!
그리고 손수 만든 디 터미널(파워 디지몬 완구) 모양 편지지랑 작은 차선물 전달해서 기분 더 좋아짐! (ू˃Θ˂ू)

요거시 내가 만든거야 안에 편지도 써서 드림 힛
너무 오타쿠적인 후기라 어떻게 끝내지 하다가 닮들한테도 추천해주고 싶은 디지몬 시리즈 노래 추천하구 감
직장 생활 혹은 지금 생활이 너무 우울하면 들어봐
아래와 같은 가사야
쓰러져도 괜찮아 다시 설 수 있잖아
나는 약하지 않아
울고 있을 시간 동안에 한 걸음 더 나아가
그게 나의 길이야
그래 나는 Biggest Dreamer
누가 뭐라고 해도
나를 부르고 있는 꿈을 향해 달려가
그 어떤 일이라도 나를 막을 수는 없는걸
누구보다 커다란 꿈을 꾸니까
https://youtu.be/4z9HJ116058?si=EkVHuBIWdBO9UERh
이만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