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의리 도영이 델꾸 오느라 땀 뺀 후기(는 나눔후기)
2024 08-05 07:55
조회 1109댓글 1
어느 늦은 밤 랑이는 여느때와 같이 동사로마들과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깔깔대며 웃다가
잡지 나눔글을 발견하였어요.

오오 뭘까 하고 들어간 랑이의 눈에 아직 나눔되지 않은 의리와 도영이가 보였어요! ^ᶘ=˶°⌓°˶=ᶅ^
의리와 도영이 사이에 고민하다가 세륙님 그림까지 있는 도영이로 정하고 바로 천사닮에게 메일을 보내고 ㄷㄱㄷㄱ 하며 기다리던 랑이에게 답장이 왔고
랑이는 기쁨의 댄스를 추었어요. ^ᶘ=ง˙∇˙=ᶅ^ว^ᶘ=ง•Ⱉ•=ᶅ^ว^ᶘ=งᵕᴗᵕ=ᶅ^ว 진짜지만 증거영상은 남지 않았어요.^ᶘ=◔ᴗ◔=ᶅ^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오늘 랑이에게 반택 도착 알림이 오자마자 뛰어가서 받아온 으리 또잉!!!!!! (박상원 슨슈 반갑습니다 우리 잘 지내봐여) 이와 천사닮이 준 까까!!! ^ᶘ=ෆ˙ᵕ˙ෆ=ᶅ^ 손글씨도 있어찌만 그건 랑이만 볼거에오 ^ᶘ=◔ᴗ◔=ᶅ^
메일은 따로 보냈지만 다시한번 천사닮이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내고
동사로마들 야없날 잘 보내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