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110 사이즈 산 후기(◔ Θ ◔ )੭
요번에 매기가 산 유니폼은 바로바로

영롱한 올드 유니폼 되시겠다₊‧✩•.˚⋆ꩀ( ⸝⸝ᵒ̴̶̷ Θ ᵒ̴̶̷⸝⸝ )ꩀ⋆˚.•✩‧₊
민첩한 동닷 생활을 하고 있지만 민첩한 유니폼 구매에는 실패한 나 매기는
원래 입던 사이즈(95)의 품절로 오버사이즈핏을 노리며 110 사이즈 구매를 결정..!

꺄아 도착ദ്ദി(⸝⸝ʚ̴̶̷̆ Θ ʚ̴̶̷̆⸝⸝)∧ (사진이 너무 중고나라 팔이들st이라 출처 박음)
간단한 사이즈 후기를 적어보자면,
나 매기는 키 165의 보통 체형으로

입었을때의 길이감은 요 정도였음
딱 엉덩이를 넉넉하게 가려줄 정도? 그래서 너무 좋았다ദ്ദി(⸝⸝ʚ̴̶̷̆ Θ ʚ̴̶̷̆⸝⸝)∧
원피스처럼 된다는 후기도 봤었는데 나는 그 정돈 아니었어
그리고 젤 맘에 들었던건 소매 길이였어
팔꿈치 접히는 부분 있지? 거기서 살짝 내려오듯 덮는 길이였음
어설픈 소매길이 싫어하는데 딱 맘에 드는 기장임
품은 생각보다 크단 생각 안듬 물론 크긴 크고 어깨도 내려오긴 하는데
유니폼이 검은색이라 그런지 어깨선 내려오는 티도 많이 안나고
헉 너무 커서 못 입겠어 이런 정도는 아니야 딱 예쁜 오버사이즈핏임
물론 요즘 힙합 와투케 패션이 유행해서 안 어색해보일 수도 있지만 ㅋㅋ
실제로 입어보니 길이감 핏감도 넘 맘에 들고
두꺼운 옷을 껴입어도 넉넉하게 잠길거 같아서 아주 실용적일거 같아
왠지 이제는 정사이즈보다 더 자주 찾게 될듯(◔ Θ ◔ )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