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조금만 사고 싶어, 지속 가능한 식탁으로 환경 보호 하고 싶어! --> 못난이 농산물 구출 서비스 어글리어스를 추천함미다...
광고 아입니다 이미 30회차 정기배송 중인데 잘 쓰고 있어서 글 써봐유
인증

맛도 좋고 멀쩡한데 그냥 못 생겼다는 이유로 폐기되는 농산물을 구출하는.. 그런 서비스야
나는 집에서 요리를 거창하게 하지는 않고 식단 하면서 생으로 잎채소 위주로 먹거나 고기 구워먹으면서 곁들이는 정도라서 많이는 안 사
근데 여기는 소포장 되어서 오고 금액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잘 이용하고 있어!!
멤버십 1,900원인가 그런데 가입하면 배송비가 무료라서 나는 멤버십 가입해서 이용 중이야
그냥 일반 마트나 새벽배송으로 채소 구매하면 소포장 구매하기가 쉽지 않을 때도 있고 항상 먹는 것만 먹게 되는데,
여기는 처음 보는 채소들도 자주 들어오는 편이라 좋아
내가 집에서 밥해먹고 그런 편이 아니라서 안 사는데 양파, 마늘, 대파, 버섯 뭐 이렇게 요리에 자주 쓰는 애들은 매주 있어!!
레시피 페이퍼 받기 설정하면 이번에 받은 채소로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 간단하게 적힌 종이도 들어옴 (나는 역시 요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안 받음...)
30회차 이용하면서 느낀 개인적인 장단점
단점
1) 집에서 뭐 잘 안 해먹으면 최소한으로 사도 좀 남아서 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음
2) 소포장 된 게 많아서 다 담아도 최소 금액 못 채울 때가 있음
3) 매주 품목이 바뀌어서 좀 신기한 채소는 놓치면 못 사서 아쉬움
장점
1) 소포장
2) 유기농/무농약 채소들이라 좋음
3) 내가 뭔가 환경보호를 위하 뭔가를 하고 있는 거 같아서 뿌듯함
4) 진짜 싱싱함 금방 무르는 숙주 이런 거 정도 제외하면 2주 3주 넘게 넣어놔도 파릇파릇함
5) 맛도 있음
6) 채소 너무 많이 사는 거 부담스러우면 두유/주스, 달걀 같은 걸로 금액 채울 수 있음

주기는 1~3주 중에 고를 수 있고 이번 주에는 좀 빨리 받고 싶으면 당겨 받기,
아직 식재료 소진 다 못 했다 하면 미뤄서 받기 설정도 할 수 있어
나는 작은 상자로 사는데 더 큰 상자로 구매할 수도 있어 (이건 25,000원인가 그럼)
배송 일정은 월/금 픽스임!
자동제외 품목은 설정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나는 버섯이랑 마늘, 고추, 대파, 셀러리 이런 거 설정해놓음
저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