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하효맘 감귤칩 과즐 후기

일단 사진을 안찍어놔서 공홈에서 퍼옴.. 참고 부탁해 사진 찍기 귀차너...
제주도에서 간식 사갈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친구가 여기꺼 과즐 먹어봤는데 맛있다고 해서 바로 갔어
공장 바로 옆에 가게가 있었는데 안에 들어가니 사장님이 안계셔서 전화하니까 바로 공장에서 응대하러 나오심
요기 종류는 보리과즐 감귤과즐 내가 산 감귤칩 과즐 있었어 (그 외 뭐 소품샵에서 파는 소품이랑 먹거리도 있긴 했어)
뭐 사지 고민하고 있던 찰나 사장님이 감귤 칩으로 된 과즐은 본인들 가게에서만 파는거라고 하셔서 아묻따 바로 3봉 구매해옴
(과즐류는 한봉에 8개입! 일반 과즐은 7천원씩 했던 것 같고 칩 과즐만 만원)
그거 알지? 한과!! 한과인데 적당히 감귤맛 첨가된 새콤 달콤한 맛이었어!! 안에는 꾸덕쫀쫀?쫀득 새콤 겉은 우리가 아는 튀밥맛!
사장님 말씀으로는 설탕도 덜 써서 엄청 달지 않다고 했는데 그 말대로 딱 적당한 단맛이었다.!! 난 단거 싫어파인데 적당했음 증말루
그리고 구매 고민하는 동안 이것저것 막 설명해주시면서 먹어보라고 다른 맛들도 주셔서 먹어봤는데 보리나 일반 감귤 과즐도
맛있었어 난 감귤 싫다하면 보리도 추천 보리야 말로 심플해서 그냥 일반 튀밥강정 생각했는데 아님 그것보다 훨씬 고소해....
아 그리구 다 사고 나가려는데 우리가 좀 우르르 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좀 많이 샀더니 사장님이 서비스도 대박 많이 주셨어,,,
맛별로 친구들이랑 가면서 먹으라구 종류별로 막 자꾸 소매넣기 해주심 넘 만족해서 다음에 또 제주도 놀러가면 또 들러볼거야
여기 인터넷에서도 파는 것 같더라 관심 있으면 검색해바
나 맹세코 바이럴 아니고 그냥 과즐 먹고 황홀해서 월루중인 한 뚜리임을 알아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