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재료만 가지고 나만의 노트 만든 후기
준비물: 다이소 테이블매트 4장짜리 얇은거(1000), 다이소 제본링(1000), 다이소 루즈리프 노트 리필용 속지(1000), 다이소 6공 펀치(3000), 다이소 문서재단기(3000)
테이블매트는 표지를 만들기 위해 쓴 거니까 다른 원하는 표지재료로 대체해도 괜찮아!

테이블매트를 속지 크기(145×211mm)에 맞춰 2장 잘라주고 (칼보다 재단기가 편해) 6공펀치 사용법에 있는 가이드에 맞춰 구멍 20개를 뚫어준 다음 원하는 색의 제본링으로 찝어주면 제법 그럴싸한 노트가 돼! 표지는 원하는 다른 걸로 얼마든지 대체 가능한데 난 그냥 자르기 편해 보이는 거 아무거나 썼고 ^ᶘ=〃⌒▽⌒〃=ᶅ^ゝ

장점: 나만의 표지를 가진 노트를 만들 수 있다, 다이소에서 판매하지 않는 속지도 원한다면 종이를 직접 재단해서 만들 수 있다, 기본적으로 리필가능 노트이기 때문에 종이 찢어내는 흔적 같은 것에서 자유롭다
단점: 완성품 표지를 다이소에서 이미 판다... (정말 표지 모양은 상관없고 적절한 껍데기만 필요하다면 이 쪽을 더 추천합니다)
난 여기에 가죽커버 만들어서 씌울 거라 + 내지 리필 한번씩 만들어서 할 예정이라 이런 식으로 만들었지만 그냥 껍데기만 필요하다면 사서 쓰는 게 편하다 ^ᶘ=ꙨꙻᴗꙨꙻ=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