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적을 수 있다 부산 톤쇼우(돈카츠) 광안리점 후기 빠밤 〆^ᶘ=•Ⱉ•๑=ᶅ^
부산을 가게 된 랑이
톤쇼우가 그렇게 유명하대서 가보고 싶어짐
근데 웨이팅이 겁나 길대서 고민하다가
그럼 아침에 웨이팅 걸고 저녁에 먹자~ 하고 마음을 편하게 먹음
그래도 한정수량인 건 먹어보고 싶어서 10:00에 웨이팅을 걸었음
전날에 연습 한 번 했다고 기차 안에서도 44번 한정수량 3개 웨이팅을 성공한 랑이를 보라

대충 25번 단위로 1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댔는데 (블로그 후기)
44번이면 그럼 거의 가자마자..!! 먹게 생김
그럼 일정 짜놓은 게 다 우당탕탕 돼서 웨이팅 미루기를 눌렀어용 (2번 가능)
100번으로 미뤘는데 (10시에)
1시쯤 되니까 (3시간 후) 또 한 22번째가 된 거임
우리는 저녁 6시에 먹고 싶었는데 ㅜㅜ
그래서 고민하다가 또 125번으로 미룸
그래서 6시에 먹었는가 -> 아니요 4시에 먹게 됨

웨이팅 20번 남으면 방문할 거냐고 카톡 오는데 이거 안 누르면 웨이팅 취소 됨!!! 카톡 확인 필수
그리고 웨이팅 5테이블 남으면 가게에서 전화가 옴 오는 거 맞냐고
입장하라는 카톡 받고 15분 안에 도착 하면
거기서 또 자리 날 때까지 앉아있어야댐 ^^; 이럴 거면 왜 지금 입장하라고 했는지.. 암튼

#닮아_여기진짜맛있어
#준혁캐_당신은_못먹어봤겠지
무려 383분을 기다린 (내 의지로 미뤘음 웨이팅만 빨리 걸면 1시간 안에도 먹을 수 있다) 돈카츠입니다..
정말 맛있고 정말 느끼하고 진짜 배부름
웨이팅 도중에 메뉴 변경할 수 있어서 다른 친구는 하레카츠인가 안심으로 먹었는데 그것도 진짜 부드러웠어
혹시 갈 거라면 웨이팅 번호 보고 쫄지 말어
다들 일정 원하는 시간대에 먹으려고 계속 미루기 하고 그래서 허수인 웨이팅 번호들이 엄청 많음
20 몇번 남았다길래 택시 타고 가고 있는데 10분 만에 10번으로 줄어들음 ㅇㅇ
먹고 강알리 바다 보기 딱 좋으니께 다들 함 가봐유 추천합니다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