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없음) 챔필 인크커피에서 이것저것 사먹은 후기
2024 09-1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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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비교적 늦은 시간에 인크커피를 들렀고 의외로 베이커리류나 제과류가 많이 남아 있어서 좀 사먹었어! 야구공빵한 개는 매장에서 먹었고 한 개는 가족 맛볼 휘낭시에랑 샤브레랑 같이 사들고 집에 왔다 ^ᶘ=งᵕᴗᵕ=ᶅ^ว ^ᶘ=งᵕᴗᵕ=ᶅ^ว ^ᶘ=งᵕᴗᵕ=ᶅ^ว 어머니가 제과 쪽 일을 하셔서 이런 참고자료(?) 같은 거 가져다드리면 좋아하시기도 하고 (메뉴가 겹치는 건 아니야! 그치만 역시 제과류도 트렌드 읽는 게 필요하니까)
어머니가 드신 건 야구공빵과 휘낭시에. 내가 먹을 때에도 느꼈는데 야구공빵은 유행하는 쿠키슈를 야구장 내 지점 특성을 살려 특화메뉴로 만든 거라고 느꼈고 아이디어도 좋은데 쿠키슈 자체의 퀄리티가 괜찮았다! 특히 바닐라 커스터드 제대로 만들어서 채운 점에 어머니는 점수를 높게 주시더라구. 휘낭시에도 괜찮다고 하셨는데 내가 휘낭시에라는 과자 자체를 잘 몰라서 ^ᶘ=〃⌒▽⌒〃=ᶅ^ゝ 샤브레는 아직 나만 먹었는데 꽤 도톰하지만 딱딱하지 않고 기분좋게 부서지는 식감이라 좋아! 제법 만족감이 느껴지는 과자류들이라 앞으로도 한번씩 사다드릴까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