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 14 16 둘 다 사용하면서 느낀 점 간단 정리
궁금한 동사로마들이 있을까 싶으나 그래도 정리하고 싶어서 ૮₍ ◔ᴗ◔ ₎ა
일단 들어가기전에 간단 사양정리
1. 맥북프로 14인치 M1 Pro 10코어 CPU 14코어 GPU 512GB SSD 램 32기가 내 기억엔 기본형에서 램만 32기가로 업그레이드 했던 모델이었어
하는일이 GPU는 있으면 좋아 + 램은 꼭 용량이 커야해 였어서 이당시에
2. 맥북프로 16인치 M3 Pro 제일 기본형 12코어 CPU 18코어 GPU 512GB SSD 램 18기가
이건 사실 내가 쓰려고 산건 아니고 동생 줄려고 구매했는데 몇달만 내가 쓰는 중
익숙한 플랫폼이고 사양차이도 많이 안나서 뭐 다른게 있을까 싶은 편이긴 했는데 일단 크기에서 오는 차이가 크더라
1. 화면 - 말해 무엇한가 2인치의 차이는 매우 크다
2. 스피커 - 들어간 스펙은 같거나 비슷할 것이나 더 커서 확실히 음악 듣고 영화 보기에 좋음
3. 무게 - 으아아악 으아아아악 내 팔 ━=͟͟͞͞૮₍ŎⰙŎ ‧̣̥̇ ₎ა━
14인치도 무거웠는데 16인치는 드는 것 자체가 무서워 이러다 떨굴까봐 막상 가방안에 넣어서 어깨에 가는 부담이야 400그람 차이니까 크게 없는데
직접 내 손으로 들었을때 팔에 가는 부하 정도가 달라 ฅ૮₍ º ロ º ฅ₎ა .ᐟ.ᐟ
4. 배터리 - 14인치가 야아아악간 불만족 스러웠던 부분이 당시에 M1이 배터리 효율로 워낙 유명한 상태에서 나왔던 터라 M1Pro가 그거에 비해선 좀 아니라고 느꼈거든 물론 막 충전기를 꼭 가지고 다녀야해는 아니지만 근데 확실히 16인치의 모델의 넉넉한 배터리 좋아
쓰고보니 별거 없는데 항상 노트북을 살때마다 점점 더 발전하는 컴퓨터 세계에 이 전자기기 덕후는 그저 행복할뿐 🌸୧૮₍ ⁎´▽`⁎ ₎ა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