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설 계의 궤적 플레이 후기
2024 10-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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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제가 팔콤 호구에요 ₍๐•̅ ᴥ •̅๐₎ꔪ
어릴때 영웅전설 345한 얼라들
특히 하얀마녀에서 시작해서 바다의 함가에서 울려버리는 게르드 서사를 보면 팔콤에 코가 안 꿰일 수가 읍따 아잉교₍๐•̅ ᴥ •̅๐₎ꔪ
그렇게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영의 궤적, 벽의 궤적, 섬의 궤적, 시작의 궤적, 여의 궤적까지 장장 20년의 여정을 함께한 나 룡이..
물론 계의 궤적도 한정판으로 사서 바로 플레이했음
₍๐•̅ ᴥ •̅๐₎ꔪ
팔콤의 콘도 사장이 계의 궤적에서 칼바드 이야기 끝낸다길래 진짜 믿고 있었는데 이것도 쪼개서 낼 때까지도... 그래 너거들 10년 더 울궈먹으려고 이래 스토리를 쪼개는구나... 싶을 정도로 익숙한 테이스트를 느껴가며...
그만큼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 시리즈물이지만, 캐릭터들이 전부 매력있고 각자 이야기가 넘 짠하다보니 어떻게 흘러갈지 안 볼 수 없게 만들어놓고.. 이젠 넘 흔한 세계관이지만(약간 슬레이어즈 세계관이랑 비슷함) 그래도 흥미돋이구.. 일단 전투랑 음악이 넘 좋았어 ദ്ദി(⸝⸝ʚ̴̶̷̆ ᴗ ʚ̴̶̷̆⸝⸝)ꔪ
그래서 제 점수는요....
담편 내년에 빨랑 출시해라 팔콤아 ₍๐ •᷅ - •᷄ ๐₎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