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찔이여도 나만의 길을 간다 닭목살 매콤 맛 후기
나는 신라면도 좀 맵다고 생각하는 맵찔이지만 간장양념을 선호하지않아◟( ˘ Θ ˘)◞ 간장불고기도 입에 안대는 오직 빨간양념파여서 아무리 닮들이 맵다고 말려도 달콤이 간장 베이스 인걸 확인하자말자 매워 죽더라도 매콤의 길을 가기로했어✧⁺⸜( •Θ• )⸝⁺✧
대신 닮들의 조언을 듣고 죽어가는 마늘이 있길래 처리할겸 편마늘 한주먹+양파반개+미니새송이 중간사이즈 4개넣었고 양념튄다는 후기를 보고 바싹익히는 프라이팬 조리를 포기했슈(〃⌒▽⌒〃)ゝ 그냥 와르르 넣고 냄비뚜껑 닫았어 맛보다는 청소가 더 무서운 자취생이라 본가였다면 등짝을 포기하고 프라이팬에 토치를 꺼냈을 텐데 그건 좀 아쉬웠으
+)뚜껑닫고 방심주의! 나는 같이먹을 유부초밥 만들다가 바닥이 조금 탔어∧( •̅ Θ •̅ )∧

사진보고 닮들이 으 저게뭐야 할까 무서운데 나매기 주변에서 음식사진 못찍는걸로 진짜 유명하다...닮들을 위해 큰 용기냈으니 이해부탁한다∧( ◥◣Θ◢◤)∧
결론적으로 상추+쌈무+유부초밥과 먹었는데 맛있는 매콤이었어! 신라면정도? 양은 혼자서 3번정도 나눠 먹을 것 같아 (나매기 양이 좀 적은편) 그리고 식감 궁금한 닮 있을 건 같은데 나는 약간 닭발같은 식감 생각했거든. 근데 단단해 닭갈비가 조금 탱땡해진 느낌이야 쫄깃?한 느낌은 생각보다 적었슈 그리고 양념도 닭갈비st라 나는 맛있는 닭갈비 느낌으로 만족했어 재구매의사도 있음!
+)디저트로 파인애플 곁들였더니 매기 천국갔다네요⁽⁽◝( ˙ 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