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국적 상실 기한을 넘긴 후기
2024 11-2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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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경고 메일과 함께 11월 21일 국적 상실 예고
패밀리 계정 일년권 공구로 옮겨 타자 마음을 굳히고
그 어떤 결제 수단 변경도 하지 않음
-11월 10일 갑작스러운 출금
아르헨티나 국적 유지비 만큼 나갔는데
아니 쫓아 낸다면서 돈은 가져가냐 화는 낫지만
그간 저렴하게 썼으니 팁이라고 생각하자 하고 넘김
-11월 22일 정해진 기간 바로 다음날 또다시 메일이 옴

요약하면
네가 10일날 돈을 내서
기한은 10일까지로 연장됐다
하지만 결제수단이 업데이트 된 건 아니니
더는 안 된다
이번이 마지먹이다
아래는 10월 23일 메일로
약간 내용이 다름

결론
나처럼 이미 국적 상실 기한 고지 후 결제가 이뤄졌다면
그 결제일 전까진 국적 상실이 유예되는 것 같음
여기서 하나의 가설
국적 상실 메일을 받은 후 다른 카드로 결제 등록이 됐고 돈도 빠져나간 경우 그게 쭉 유지되는 게 아니라 그 결제일 까지만 인정해주는 게 아닐까 싶음
위의 가설이 단순 가설인 이유는 나는 결제수단 변경이 없었고
위의 가설은 변경을 성공한 경우의 가정인지라 나와는 상황이 극히 달라서 저스트 가설.
이상 뚜리의 아르헨티나 국적 상실 기간 유예 후기 끝
Ꙩө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