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투에잇 컨실러 브러쉬, 스틱 하이라이터, 스틱 쉐딩, 글로스 후기

다이소 제품 중 다양한듯 안다양한 제품들로 하나씩 사봄

분명 컨실러 브러쉬 비교용으로 찍은건데 콩이다
심지어 저 브러쉬 2천원 콩콩콩콩

컨실러 브러쉬는 예상보다 모가 컸다
작은 잡티 같이 좁은 부위 터치보다는
홍조 커버와 같은 조금 더 넓은 부위에 맞을듯
(물론 내기준이고 난 브러쉬 크기를 다양하게 써서 그럴 수도)
모는 부럽고 살짝 도톰한 느낌도 있다



하이라이터 2호 : 굉장히 무르다 다이소 제품군 중 제일 무른 편에 속할듯
촤르르 광보다는 입자 크기가 있는데 밀착이 나쁘지 않다
블렌딩도 ㄱㅊ 해서 블렌딩 후는 은근 자연스러움
근데 진짜 무른 타입이라 약간씩 뭉침



쉐딩 2호 : 역시나 굉장히 무르다 근데 발색이 엄청 진한편은 아님
블렌딩 ㄱㅊ 밀착 ㄱㅊ해서 초보자용 ㄱㅊ
그치만 작다보니 턱 쉐딩은 다른게 나을듯 노즈웨딩용인 것 같아


글로스 2호 : 너무 딥하지 않은 모브핑크
실리콘팁이라 위생적으로 관리 가능(최고의 장점)
토끼혀립에서 살짝 차분한 컬러라
겨울 토끼혀립 찾는다면 만족도 높을듯
플럼핑 효과? 약한편인데 특유의 후추가루 뿌린듯한 느낌은 난다
(굉장히 호불호 탈듯)
간편하게 들고다닐것 찾는다면 다 ㄱㅊ할것 같아
하지만 스틱음영 제품들은 무른 것 주의
글로스는 플럼핑제품 특유의 그 느낌 주의
컨실러 브러쉬는... 2천원인걸 잊지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