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ө◢◤)다들 들어와라 (맥도날드 치즈할라피뇨 더블 쿼터 파운더 치즈버거)
료이가 먹어봤냐고 물어봐서 갔다(◥◣ө◢◤)
사실 아침에 맥모닝 먹어서
또 가기 부끄러웠다(◥◣ө◢◤)
그래서 다른 지점으로 갔다(◥◣ө◢◤)
본격적 내용 전 사전 본 왹져의 입맛 소개
육향은 절대 X 소고기도 꼭 익혀 먹음
(아예 육회는 O)
내장 절대 X 소시지도 실제 내장 이용해서 만든 건 안 먹음 순대는 다 안 먹음
집에서 평소에 고기 먹을 때 냉동 대패 고기, 냉동 닭가슴살 이외엔 전부 냉장 고기 섭취
냉부해 방영되기 전까진 사람들이 고기를 냉동에 보관한다는 걸 아예 몰랐음


맥런치 라지세트로 10400원(◥◣ө◢◤)
첫 입 먹었을 때부터 아 실패했다 싶었다...
육향... 진하다... 생각해보니 난 아예 더블 쿼파치 자체를 안 먹어봤다 쿼터 파운드 버거까진 먹어봤는데 그것보다 오리지날 버거 패티가 취향이었다
할라피뇨를 씹으면 일시적으로 향이 좀 가려지는데
그걸 뚫고 금새 육향이 올라온다
이상한 냄새가 나는건 절대 아니다!!!!!!!!!
그냥 고기가 많으니 육향이 나오는 것 같은데
왹져의 입맛 때문에 이런거다
왹져처럼 육향에 민감하거나
매운걸 잘 못 먹는 닮들에겐 비추한다
(할라피뇨가 생각보다 꽤 맵다)
왹져는 재구매 의사 0이다(◥◣ө◢◤)
왜 잘 나왔다고 유명한 지는 알겠다
완성도가 괜찮다
두툼한 고기가 물릴 때 쯤 할라피뇨로 싹 씻어준다
.... 하지만 왹져는 세입 먹방 후 같이 온 사람에게 넘기고 뉴 버거를 구매했다(본인이 먹겠다고 해서 넘긴거다 어거지로 넘긴거 아니다(◥◣ө◢◤))

그럼 가라(◥◣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