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날려먹고 다시 쓰는 클리오 메쉬 글로우 쿠션 에센셜 후기
ㅈㅍㅁㅇ 마당에 한번 올렸는데 며칠 더 써본 후기 추가하려고...! 동사로마닷컴 (링크가 원래 이렇게 나오나?)
전에도 밝혔듯이 클리오 이벤트로 받았고 그 어떤 금전적인 관계나 의무 없어용
내가 기존 제형보다 리뉴얼 버전이 묽다고 했는데, 그냥 질감차이가 아니고 약간 픽싱력이 생긴듯? 기존은 쫀쫀 크리미한 제형으로 밀착하는 느낌이면 리뉴얼은 묽어진 대신 픽싱력 한스푼 넣어서 고정시키는 느낌이더라! 피부표현에 큰 차이는 없었지만 암튼 바르면서 미묘하게 다른건 느껴져서 말해봤어용
오늘 궁금해서 기존 2호 란제리랑 에센셜 19c 반반 발라봤는데 생각보다 더 차이가 없엌ㅋㅋㅋㅋㅋㅋ 무기자차 바르고 발랐는데 바르고 10분 뒤엔 기존 란제리가 살짝 더 어둡나? 싶었는데 더 지나니까 컬러도 큰 차이 없음 지속력 유분 올라오는거 무너짐 다 비슷해서 걍 똑같은 쿠션 하나 바른거 같아💦 내일은 유기자차 바르고 반반 발라서 좀더 깊생 해볼 예정
그리고 묘하게 퍼프가 맘에 안들어 •̅ ᴥ •̅ 나 기존 퍼프 좋아해서 꼭 하나씩 더 샀는데 그건 보들하고 약간 퐁신 느낌이면 이번 퍼프는 재질은 비슷한데 빤빤해 크기가 약간 커졌던데 그래서 그런건지... 암튼 그거 때문에 손에 감기는 맛(?)이 없어서 한번 빨아서 써보려고 오늘은 필리밀리 팡팡퍼프 썼더니 좀 낫더라(주로 기분이) (참고로 얘도 빨아써야 더 만족스러움) 그거도 별로면 좀 더 부드럽고 말랑한 퍼프 써보려고 ㅎㅅㅎ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서 알아듣기 어려울거 같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