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사진은 없지만 볼파크가서 먹어본 것들 후기(◔ ө ◔ )
1. 1층 중앙에서 살짝 3루 통로쪽으로 가면 츄러스 있는데 ㄹㅇ jmtദ്ദി(⸝⸝ʚ̴̶̷̆ ө ʚ̴̶̷̆⸝⸝) 초코 소스가 고정이 안 돼서 그건 좀 아쉬운데 쩐내나 기름내 안 나는 ㄹㅇ 맛있는 츄러스야 가격도 8000원인가 그랬던 듯 근데 8조각 정도라 야구장 물가치고 ㄱㅊ
2. 츄러스 먹으려면 아아가 필요하죵
츄러스 건너편 오른쪽으로 공차가 있는데 공차는 아아 시키면 씰링을 해줘!! 그래서 협소한 야구장에서 혹시나 누가 팔꿈치로 쳐 나에게 쏟아질 염려가 없다!! 그래서 아아는 공차 추천
3. 요아정
토핑 양 나쁘지 않았어

토핑 고정이라 가격대가 있는 건 아쉬웠지만 그래도 토핑양 나쁘지 않았기에 여름에 먹을 만 할 둣
4. 닭목살
나는 간장? 먹었는데 일단 만삼천원치고 양은 괜찮았음
근데 진짜 너무 짜................... 닭목살 먹을거면 선비꼬마김밥을 무조건 같이 시켜서 먹도록 해 단독으로 먹을 건 못되더라 술안주로 먹었는데도...
5. 바로그집 떡볶이
김말이를 2개 얹어주는데 맛있었어 농심가락이랑 아예 다른 맛이야 꾸떡쫀득 좋아하면 농심가락 먹고 상대적으로 라이트한 떡볶이가 좋으면 바로그집 먹으면 될 듯
어때 됴디야 이정도면 둘이서 먹은 것 치고 괜찮지ദ്ദി(⸝⸝ʚ̴̶̷̆ ө 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