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중에 볼려고 써보는 콘택트렌즈 난시용 비교 후기
순서는 내가 써본 순서! 초등학교때부터 안경잡이 생활을 시작했고 렌즈는 중학교때부터 써봄 수술은 내가 무서워서 못함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렌즈는 ㄹㅇ 사바사라서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봐주길 ∧( ◔ᴗ◔ )∧
1. 쿠퍼비전 클래리티 난시
제일 오래쓴 렌즌데 좋아서 오래쓴건 아니고 단골 안경점에서 제일 먼저 추천한거라 오래 썼음
나한텐 초점이 너무 안맞아서 불편했음
제~~일 불편한건 렌즈 빼는게 너무 힘듬 잘 안빠져서 눈 빨개질때까지 씨름한적도 있음
장점은 저렴한 가격
2. 바슈롬 소프렌 난시
나한텐 쿠퍼비전이랑 비슷했음 아침 7시부터 꼈는데 오후 2시 3시쯤 되니까 건조하고 흐릿해서 앞이 안보이기 시작함 아웃 (ノ・Θ・)ノ
3. 아큐브 오아시스 난시
일단 비쌈
그치만 가격값을 함 진짜 좋음 선명하고 퇴근할때까지 건조한적 없음 그래서 이걸로 정착할려고 했는데.....
4. 알콘 워터렌즈 난시
오아시스 다 써가서 새로 살려고 안경점에 갔는데 재고가 없는 관계로 직원분의 추천을 통해 알콘을 사게 됐는데.. 오아시스보다 더 좋음ㅋㅋㅋㅋ
선명한건 비슷한데 촉촉함은 이게 ㄹㅇ 인듯
눈이 차갑다고 느껴졌음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비싸 오아시스보다 비쌈
결론 : 내 지갑 사정이나 안경점 재고 사정에 따라 오아시스랑 알콘 같이 쓸듯 (*•̀Θ•́*)و ̑̑˂ᵒ͜͡ᵏ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