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미피카페 후기
01-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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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에서 살던 나매기는 9년 전 다른 구로 이사를 갔고 기가 막히게 내가 영도 떠나자마자 카페도 많이 생기고 볼거리도 많이 생겨서 가볼까 가볼까 하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갔엉
다이어트 중이라 걸을려고 태종대로 먼저 갔는데

없던 간판?이 생기고 다누비열차는 여전히 운행중이더라 주말이라 사람 진짜 많았어
태종대는 중학교때까지도 소풍을 자주 왔던 곳이라 옛날 생각도 나고 거의 그대로라 신기했어ㅋㅋ

냥이도 봤댜 ˚₊*̥∧(* ⁰̷̴͈꒨⁰̷̴͈‧˚ )∧₊*̥
전망대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내려와서 미피카페로 갔어
택시타고 갔는데 여기 위치 너무 극악ㅋㅋㅋㅋㅋㅋㅋ큐ㅠ 차 있어도 초보운전자는 못가겠더라 경사 미쳤음 영도 온게 실감났슈..


자갈치에디션 미피 드디어 샀당 예전엔 품절대란이었던거 같은데 오늘 가니까 엄청 많이 깔려있오 하 너무 귀여워 (^⁎˃ ᵕ ˂ )^⁾⁾
미피 사고 롯백가서 밥묵고 집에 와써 알찬 주말이어따 ∧(〃⌒Θ⌒〃)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