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에 바르는 약 생각보다 효과가 있는 것 같은 후기 (멍 사진 주의)
-사건의 발단
어느 날 ... 주말 출근을 하고 퇴근한 염키티는 너무 힘들어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음. 근데 친구랑 번개로 약속을 잡은거라 친구가 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상황이었고, 나는 한시간 반 정도 시간이 떴음. 고민을 하다가
1) 돈 안내도 되고
2) 사람에게 도움도 되고
3) 시원하고 간식도 주고
4) 상품도 주는 !!!
헌혈 카페를 가기로 했음.
카페를 돈 주고 가기가 싫었고, 무엇보다 나는 1월에 피어싱을 해서 6개월동안 헌혈을 할 수 없었는데 8월이 되고 풀린 상황이라 조만간 헌혈을 해야지! 하고 마음먹은 상태였기 때문.
그래서 가서 전혈 헌혈을 했는데.. 별 생각 없이 왼팔에다 했고... (피뽑았다가 멍든 전적 O, 수술하고 바늘+혈관 이슈로 왼쪽팔이 오른쪽팔 두 배 된 전적 O)
* 사진주의
이렇게 들어버림 (˘▾˘;ก)💦 만지면 좀 아팠고
하필 여름이라 보는 모두가 왜이렇게 멍이 심하게 들었냐며 걱정하는 상황 발생 (˘▾˘;ก)💦 헌혈했다가 이렇게 됐다고 말하기도 민망하고 (˘▾˘;ก)💦 8월 막주 휴가인데 좀 빨리 멍 기운을 없애야겠다 싶어사 약국에서 냅다 멍에 바르는 약 달라고 해서 샀고 ◔▾◔
오늘 약 바르고인데 많이 옅어졌지? (و ◔▾◔)و
멍 안드는게 제일 좋지만 들었을 땐 멍 약 효과가 있는 것 같아 ٩(˘▾˘)۶⁼³₌₃ ٩(˘▾˘) ۶⁼³₌₃٩(˘▾˘)۶⁼³₌₃ 닮들도 필요하면 쓰길 시원해서 통증도 좀 줄어드는 기분이야 ◔▾◔
그치만 아프지말자 ٩(˘▾˘)۶⁼³₌₃ ٩(˘▾˘) ۶⁼³₌₃٩(˘▾˘)۶⁼³₌₃
헉 근데 나때문에 헌혈에 겁먹는 닮들 생기는 거 아니겠지? (´•▾• ก)՞ ՞ 원닮이는 또 8주 지나면 전혈하러 갈 것이어요 오른쪽 팔로 하려고 ◔▾◔ 다들 헌혈도 종종 해주길 ( و ˃̵ᗝ˂̵ )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