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은 강타자이면서도 빠르다. 더불어 출루율도 높은선수다. 이처럼 테이블세터에 어울리는 선수도흔하지 않다. 위즈덤의 전진 배치를 조금 더 긍정적으로 생각할 필요성이 있는 KIA다.
2025 04-0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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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은 생각보다 빠른 주력을 보유한 선수다. 2024시즌 위즈덤은 1초당 27.8피트(약 8m47cm)를 돌파했다. 2021시즌엔 1초당 28.1피트(8m56cm)를 기록하기도 했다.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이정후가 2025시즌 1초당 27.9피트(약 8m50cm)를 기록 중이다. 위즈덤이 이정후와 비슷한 주력을 갖춘 셈이다.
위즈덤은 큰 체격을 가졌을 뿐, 느리지 않다. 출루를 많이 하면서도 빠른 주자로서 지난해 소크라테스처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즉, '이범호표' 테이블세터로서도 어울리는 선수인 셈이다. 굳이 나성범, 최형우 등 중심타자들이 있는 상황에서 위즈덤을 중심타선에 넣을 필요가 없다.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50408n02496
감독 이상하다는 기사 많이 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