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의리, 라이브피칭 45구 소화 "전 구종 점검, 이상 없다!"
2025 06-1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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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1년 가까이 재활 중인 KIA 타이거즈 좌완 투수 이의리가 실전을 향한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의리는 15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타자를 세워놓고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는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이날 이의리는 총 45구를 던졌고, 빠른 볼과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까지 변화구를 전부 던지면서 전 구종을 점검했다. 다행히 투구를 마친 후 특별한 사항은 없었다. 팔 상태도 괜찮다. 일단 향후 스케줄은 코칭스태프와 조금 더 상의한 후 퓨처스 등판 일정을 구체적으로 잡을 예정이다.
이의리가 약 3번 정도 퓨처스 등판 일정을 소화하면, 구체적인 1군 복귀 시기도 잡을 수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288114?spi_ref=m_sports_x
의리야 더 천천히 와 ^ᶘ=-̥̥᷄ _ -̥̥᷅ =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