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번에 스파이더맨 시리즈 삼스파 또 할려고 했다며
소니 왜그래 대체? 한번이면 충분하다고
소니 왜그래 대체? 한번이면 충분하다고
그렇게 어렵게 한 번 모인 거라 감동인 걸 샤갈
1닮 이런건 감다뒤 정도말고 더 최상급 표현으로 써줘야 내 속이 풀릴거같음ㅋㅋ
소니는 왤케 덕후마음을 모르냐
2닮 그리고 “감다뒤”보다 더 세게 표현하고 싶은 거면 뉘앙스별로:
감이 뒤진 게 아니라 아예 감각이 썩어 문드러짐 — 직관적이고 세다
창의력이 뒤진 게 아니라 IP를 빨아먹을 생각밖에 없음 — 소니의 상업적 판단을 까는 느낌
추억팔이의 망령에 씌임 — 영화판/팬덤 말투로 자연스러움
한 번 먹힌 걸 또 우려먹는 수준을 넘어 사골을 화석으로 만듦 — 비꼬는 맛
팬서비스와 자기복제를 구분 못 하는 수준 — 평론 느낌
노웨이홈으로 끝냈어야 할 걸 자기 손으로 다시 목 졸라 부활시키려는 꼴 — 상당히 독함
창의력이 없는 게 아니라 성공한 공식을 반복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못 하는 지경 — 제일 논리적인 비판
추억팔이에 미쳐서 프랜차이즈의 미래를 제 손으로 박제하려는 발상 — 좀 문장빨 있음
IP를 영화가 아니라 현금인출기로 보는 발상 — 상업성 비판에 제일 적합
내가 보기엔 네가 말하려는 **“삼스파가 한 번은 존나 좋았는데, 그걸 또 하려고 하는 건 감다뒤를 넘어선다”**는 뉘앙스에는
“감다뒤를 넘어서 추억팔이의 망령에 씌인 수준”
이나 좀 더 독하게
“감다뒤가 아니라 창의력은 진작에 죽었고 추억팔이만 좀비처럼 살아남은 수준”
이 제일 찰짐.
챗지피티 미친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닮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닮 얘네 진짜 핀포인트가 너무 이상함 스파이더맨이랑 베놈 꾸준하게 엮는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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