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생각나서 쓰는 포코피아 짧 후기 ʕ´•ᴗ• ก ʔ՞ ՞
07-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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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칭구가 후기 쓰라고 했는데 이제 생각나서 월루하면서 짧게 써보자면
친절한 곰이 삐삐쳐줘서 포코피아+닌텐도2 패키지 사전 예약 구매했어 ʕ ෆ˙ᵕ˙ෆ ʔ
일단 나는 모동숲을 진짜 재밌게 했어
모동숲 재밌게 한 닮이면 포코피아도 잘 맞을 듯
포코피아는 계속 퀘스트를 줘서 모동숲이 더 자율도가 높은 편인데
아마 엔딩 보고나면 자유롭게 집 꾸미고 농장 꾸미고 할 수 있을 듯!
모동숲에서 빚지고 빚 갚느라 어서 와요 노동의 숲 했던 거처럼
포코피아도 센터 복원하고 포켓몬이 주는 퀘스트 하느라 어서 와요 노동의 포켓몬 느낌 ʕ˶𓏗 ᴥ 𓏗˶ʔ
나중에는 막 자동화 이런 거도 하던데 나는 아직 거기까지는 못 갔어
포켓몬이 귀엽고 상호작용 되는 게 좋아서 일단 엔딩까지는 꾸준히 할 꺼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