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늘 전현직 소방관과 유가족 약 천 명 초청과 순직 유가족과 동료의 시구시타가 있대
소방관선생님들이 진짜 위험한 일 하시는거에 비해 딱히 크게 기리는 날도 없고 요즘 임금체불이다 뭐다 난리나서 아쉬웠는데 아빠가 좋은 일 하고있었네 ദ്ദിʕ ⸝⸝ʚ̴̶̷̆ ̯ʚ̴̶̷̆⸝⸝ ʔ
https://x.com/KGH881016/status/1803233357666636280?t=K6pFoXg3bseT4byg-rGZNA&s=19
소방관선생님들이 진짜 위험한 일 하시는거에 비해 딱히 크게 기리는 날도 없고 요즘 임금체불이다 뭐다 난리나서 아쉬웠는데 아빠가 좋은 일 하고있었네 ദ്ദിʕ ⸝⸝ʚ̴̶̷̆ ̯ʚ̴̶̷̆⸝⸝ ʔ
https://x.com/KGH881016/status/1803233357666636280?t=K6pFoXg3bseT4byg-rGZNA&s=19
시구자로 김예준 군(초5)을 내세웠다. 김 군은 순직 소방관 고(故) 김범석 소방장의 아들로, ‘소방가족 마음돌봄’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고 있는 학생이다. 시타는 고(故) 김 소방장과 함께 일했던 동료로서 ‘큰 아빠’와도 같이 김 군을 돌봐 온 서울119특수구조단 한정민 팀장이 맡는다.
고(故) 김 소방장은 2014년 31세 젊은 나이로 생을 마칠 때까지 7년 9개월 간 소방관으로 활동하며, 재난현장 출동 횟수가 1000건이 넘을 정도로 구호활동에 헌신했다. 재직 중 혈액 육종암이라는 희귀병을 얻어 세상을 떠났고, 이후 재난현장 구호활동 중 장기간 오염물질에 노출돼 걸린 질병이라는, 공무상 재해를 인정받아 순직 소방관에 이름을 올렸다.
애기도 어리고 순직하신 아빠도 너무 젊다 진짜 .・゚゚・ʕ ฅ ᴥ ฅ ʔ・゚゚・.
너무 좋은 취지인데 유가족이 천명이나 된다는게 진짜 가슴이 너무 아프네.....
@2닮 미안 자세히 읽으니까 현직소방관가족이랑 유가족까지 같이하셔서 천명정도다
@3닮=1(원닮) ʕ o̴̶̷᷄﹏o̴̶̷̥᷅ ʔ 잘초대했다 구단아
@1닮(원닮)
애기가 너무 어려 .・゚゚・ʕ ฅ ᴥ ฅ ʔ・゚゚・.
재미있는 경기 보여드려ʕ -̥̥᷄ _ -̥̥᷅ 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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